“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겠다”

기사입력 2010.03.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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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하태광)는 수석부회장에 김용환 회원, 부회장에 박상원·정흥식·오세형·조인주 회원, 윤현민 학술이사, 김인락 약무이사, 정문·김유석 보험이사, 이동현 정보통신이사, 이동민 전산이사, 김경수 대외친선이사, 최광석 법제이사, 김영호 홍보이사, 윤주현 여한의사회이사 등을 선임하며, 본격적인 2010년도 회무체제를 갖췄다.

    부산시회 분회장단은 금정구 이성한 회장, 기장군 진재혁 회장, 남구 이준엽 회장, 동구 이영배 회장, 동래구 이상덕 회장, 동의대 윤현민 회장, 부산진구 김광훈 회장, 북구 천혁찬 회장, 사상구 황성윤 회장, 사하구 장형근 회장, 서구 유인호 회장, 수영구 김효건 회장, 연제구 우완용 회장, 영도구 남기수 회장, 중구 류재춘 회장, 해운대구 김용우 회장 등이 선임됐다.

    부산시회의 올해 주요 사업추진계획 가운데 학술홍보사업 분야의 보수교육은 학회별·상병별 무료학술강좌, 간호사 친절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홍보연구 분야로 한방칼럼과 신문사 건강강좌 및 신문광고 게재를 비롯 대국민 봉사사업으로 신문 방송 등의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의권정책과 관련해서는 한의학의 유효성·안전성 기준설정 방안연구, 한약·한약제제 및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에 관한 연구를 실시하고, 무면허 의료업자 단속 강화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불법 의료신고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보험정보사업에 대해서는 심평원 강사 초청교육 등 보험교육을 강화하고 자동차보험 활성화 를 위한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한방연구 분야에서는 한방의료 활성화의 일환으로 한방중풍예방 신약 개발과 노인성질환의 국내외 탐방 등이 추진되고, 약무사업으로는 보수교육 등을 통한 본초학교육 및 한약재 품질관리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국민 한방의료봉사로 청소년 및 시민을 위한 무료금연침 시술사업 지속추진, 6월 호국보훈의 달 무료진료 및 재해지역·농어촌 등의 의료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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