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등 13곳 약대 설립에 4320억원 투자

기사입력 2010.03.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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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대학 신설을 인가받은 대학들이 정원 축소에도 불구하고 4320억원(13개 대학 기준) 규모의 투자를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1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약대 신설을 인가받은 대학들은 정원 배정에 따라 새로운 계획서를 다음달 9일까지 교과부에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 대학들이 밝힌 투자 규모는 13개 대학(고려대·한양대 제외) 기준으로 4320억원에 달한다. 단국대가 1306억원으로 가장 많고, 대부분의 대학들이 건물과 장비 등으로 3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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