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국민에게 사랑과 희망 전달”

기사입력 2010.02.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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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11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이티 지진 피해 구호성금 898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구호성금은 아이티에서 지난달 12일 리히터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굶주림과 질병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서울시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다. 현재 아이티는 아직도 많은 구호품을 필요로 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회는 이번 성금을 비롯 동남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재해 및 국내 기름 유출사건 등 대규모 재난 때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사회 풍토 조성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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