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의료기관 경영 활성화 기대

기사입력 2010.02.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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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가 인터넷 언론 홍보매체인 ‘뉴스한국’의 한의학 및 한방의료기관 홍보를 위한 제안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한 결과 이를 통해 한의학 저변 확대 및 한의원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최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 장동민 홍보이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한의원을 비롯한 한방의료기관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나아가 바람직한 대국민 한의학 홍보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회는 뉴스한국측과 협의하여 Fax 및 e-mail을 통해 협조공문 및 안내자료를 발송하는 등 서울시회 회원들에게 안내에 나서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뉴스한국(02-451-6114)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뉴스한국’은 올바른 한의학정보의 전달을 위해 ‘불법의료행위의 피해, 알고 계십니까’라는 주제의 동영상을 DVD로 제작, 서울시회에 무상으로 제공(저작권 포함)해 이를 서울시회 26개 각 분회에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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