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분회 정총… 최원확 신임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0.02.05 11:4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0020542612-1.jpg

    울산시 남구한의사회는 지난달 27일 삼락제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원확(원창한의원)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최 신임회장은 울산시 중구한의사회 총무를 거쳐 울산광역시한의사회의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최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의계의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내실을 다지고 나아가 회원들의 화합 및 단합 그리고 분회 및 지부 발전, 한의계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2008회계연도 결산 및 2009회계연도 가결산을 승인하고, 신년도 사업계획 및이에 따른 예산안을 확정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