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회 정총… 김대성 회장 유임

기사입력 2010.02.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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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양천구한의사회(회장 김대성)는 지난달 26일 토다이에서 김현수 한의협회장, 김정곤 서울시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대성 현 회장을 유임하는 한편 2008회계연도 결산안 및 2009회계연도 가결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신년도 예산 8361만원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사업을 확정했다.

    한편 이날 유공회원에 대한 표창도 있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중앙회장 표창: 송종규·박성복 △서울시회장 표창: 조명래·장성은 △분회장 표창: 한방택배(협력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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