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회 정총…박세기 신임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0.02.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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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강남구한의사회(회장 김현수)는 지난달 27일 프리마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이종구 국회의원, 맹정주 강남구청장, 서명옥 강남구보건소장, 이범룡 한의협 대의원총회 의장, 김정곤 서울시한의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는 한편 1억4100여만원의 신년도 예산안 및 이에 따른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제20대 강남구회 신임회장으로 박세기 현 부회장을 선출하고 수석부회장 및 임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하는 한편 현 최문규 총회 의장을 유임하고 최평락·김석근 회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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