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회 정총, 서재영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0.01.29 11:1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0012940598-1.jpg

    서울시 성북구한의사회(회장 박성호)는 지난달 18일 한의협 이범용 대의원총회의장, 서울시회 박상흠 수석부회장, 서찬교 구청장, 황원숙 성북보건소장 및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 서재영 원장을 제30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재영 신임 회장은 “선배들의 한의학 발전을 위한 전통을 이어받아 회원들과 협력해 한의계의 권익 신장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또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4955만2500원(회원 1인당 37만원)을 책정했다.

    한편 이날 유공회원 시상식도 있었다.
    △중앙회 표창:국연예, 서재영 △서울시회:정용철, 김재안 △성북구회:김상택, 공로패:엄균섭 원장.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