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분회 정총, 조원 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0.0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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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동구한의사회(회장 이세현)는 지난달 22일 태화장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조원 원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대전광역시한의사회 최창우 회장을 비롯한 동구청 이장우 청장, 임영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0회계연도 예산 3380만원을 승인하는 한편 변완섭 의장을 유임키로 결정했다.

    이세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에는 신종 플루 등 의학계의 여러 어려운 위기가 있었지만 우리의 소중한 유산인 동의보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는 쾌거가 있었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한의계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사들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전시 : 변완섭 △분회장 : 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 이태영, 동구보건소 이재은 △공로패 : 임채학, 추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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