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큐’~ 친목을 다지다

기사입력 2010.01.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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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 회원들이 ‘나이스 큐’를 외치며 유대를 다졌다.

    지난달 20일 대구시회 당구동우회(회장 이동화)가 대구 수성시장네거리 하늘채당구장에서 개최한 당구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이 펼쳐졌다.

    치열한 접전 끝에 단체전은 북구분회가 우승을, 동구분회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은 조우성 원장이 우승을, 송국근 원장이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개인 8강전에서 한큐에 8개를 몰아친 김병주 원장은 특별상인 하이런을 차지하며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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