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회 정총…채종걸 신임회장 선출

기사입력 2010.01.22 11:3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10012241710-1.jpg

    동대문구한의사회(회장 노성호)는 지난 14일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7대 채종걸 신임회장을 선출한데 이어,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1억5271만8000원(회원 1인당 45만원)을 책정·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장광근 국회의원, 방태원 구청장권한대행, 유덕열 전 구청장, 남궁천완 서울약령시협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이범용 대의원총회 의장, 김정열 전 서울시회장, 서울시회 박상흠 수석부회장, 고성철 전 동대문구회장 등 여러 내외빈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채종걸 회장, 김지권·박순재·장동민·한진우 부회장을 선출했으며 각반 이사 및 선출직 이사는 회장 당선자에게 위임키로 했다.

    또한 김영섭 의장과 이종섭 부의장이 유임된 가운데 김정열 신임 부의장이 선출됐으며, 임원임기 및 의결정족수 관련 회칙 개정안과 2008·2009년 수입지출결산안 승인, 2010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예산안을 의결했다.

    노성호 회장은 “지난 2년 여간 회무에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을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분회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채종걸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동대문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