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분회 분회·시·중앙회비 100% 완납

기사입력 2010.01.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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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한의사회(회장 박태숙) 중구분회(회장 이경아, 사진)가 대내외의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회비수납율 100%를 달성해 한의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시한의사회 중구분회는 부산시회 16개 분회 중 가장 먼저 분회비, 시회비, 중앙회비 등을 지난 2009년 12월21일자로 완납했다.

    회비 수납율 100%는 2009년 4/4분기 회계연도가 남아있는 상황에서 3/4분기도 채 되기도 전에 완납한 것이여서 한의계 관계자들은 의미가 크다고 밝히고 있다.

    이경아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한의학 회무추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회비를 적극적으로 납부한 결과이다”고 밝혔다.

    부산시회 관계자는 “다른 분회에서도 부산시 중구분회와 같이 회원들에게 적극 독려하여 회비수납율 100%가 달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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