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2010년 제57회 총회 2월6일 개최

기사입력 2010.01.1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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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회 전체이사회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8일 제5회 전체이사회를 개최해 한의학 홍보, 한의계 의권 강화 등 신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예산안 편성을 논의했다.

    특히 2010년도 예산안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10억9667만원보다 3385만원이 증액된 11억3052만원을 편성키로 했다. 이는 개원의 1인당 회비가 30만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동결된 액수다.

    또한 사업계획 수립, 예산 편성, 제30대 회장·수석부회장 선출 등의 의안을 다룰 제57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2월6일(토) 오후 5시부터 서울시청 인근의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 국민을 대상으로 한 한방건강강좌에 강사로 참여하는 한의사가 사용할 수 있는 건강강좌 매뉴얼을 179쪽 분량의 책자로 제작, 발간해 조만간 각 분회에 배포키로 했다.

    이와 함께 중국에서 동병하치(冬病夏治) 혈위첩부요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삼복첩(三伏貼) 매뉴얼을 제작해 한방의료시장의 특화 영역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또 개별 한의원의 홍보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 언론매체인 ‘뉴스한국’과 업무 제휴를 맺기로 한데 이어 홍삼·한방특구인 전북 진안군과 한의원 내에서의 홍삼 취급을 위한 업무 제휴 추진도 회장단에게 위임했다.

    이와 더불어 2009 회계연도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각 회원들에게 부과된 회비 및 각종 부담금의 조속한 수납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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