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북구분회, 건보공단 간담회

기사입력 2009.12.24 10:2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9122437477-1.jpg

    울산시 중구한의사회(회장 이영태)와 북구한의사회(회장 안병원)는 지난 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 중부지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는 울산시회 고원도 회장도 참석한 가운데 ‘영리병원’ 도입과 관련한 언론의 보도내용에 대해 논의한 한편 ‘보험급여제한여부조회 제도’, ‘요양기관의 수진자 자격확인의 필요 및 목적’,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강화’ 등에 대해서도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밖에 중구·북구한의사회는 건보공단 중부지사와 함께 향후 시민건강 증진과 아울러 올바른 건강보험 청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활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