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환경 개선에 중점 노력

기사입력 2009.12.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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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14일 지부 회의실에서 제4회 전체이사회를 개최, 대의원총회 일정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정곤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해 여러 가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회원들의 의료환경 개선과한의계의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010년 2월6일(토) 17시에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57회 대의원총회’를 개최, 지부장 선출 및 201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키로 했다.

    또 박상흠 수석부회장(위원장), 고경석·김홍구·임종원·장수재 부회장, 김현수 강남구분회장, 김용복 광진구분회장, 김선제 총무이사 등을 위원으로 하는 예·결산 심의소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회원들의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인터넷 언론매체인 ‘뉴스한국’ 한의원 가이드맵(가칭)과의 업무제휴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번 ‘뉴스한국’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일선회원들은 △인터넷내 한의원 홍보공간 마련 △저렴한 비용으로 한의원 홍보동영상 제작 △인터넷 공간을 이용하는 서버비용 면제 △일정 기간내 가입하는 회원에게 VR파노라마영상 제공 △내년 발간 예정인 ‘월간 한방다이제스트(가칭)’ 칼럼 무료 게재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서울시회는 ‘뉴스한국’측에서 한의학 홍보를 위한 동영상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가이드맵 홍보를 위한 공중파·지하철·버스 등의 모든 광고에 한방건강보험 등 서울시회의 홍보사항을 무상으로 기재할 수 있게 된다. 실제 서울시회는 ‘뉴스한국’이 제작한 불법무면허의료의 폐단을 담은 동영상을 중앙회 및 서울시회 홈페이지에 게재해 회원들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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