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회, ‘사랑의 한약(혜민증)’ 전달

기사입력 2009.12.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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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시한의사회(회장 김호진)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의료혜택에서 소외되고 있는 학생들의 질병 치료와 건강 증진을 위해 회원의 뜻을 모아 2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한약(혜민증)’을 지난 9일 마산 교육청에 전달했다.

    경남한의사회 주관의 ‘사랑의 한약전달사업’ 일환으로 열린 마산시회의 사랑의 한약 ‘혜민증’ 전달은 마산시내 모든 중학교 1학년 학생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자녀, 한부모 가정 및 조손가정, 담임선생님 추천 등에 의해 각종 질환이나 건강이상이 있어도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한방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생 100명을 선정하여 진료 및 한약 처방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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