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회, 대국민 한의학 홍보 강화

기사입력 2009.12.1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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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지난 4일 지부 회의실에서 제3회 상임이사회를 개최, 한의학에 대한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일선회원들의 경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각종 행사 등에서 한의사 누구나 건강강좌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방건강강좌 매뉴얼’을 빠른 시일 내로 제작·보급해 국민들에게 한의학의 생활화를 유도하는 한편 ‘冬病夏治 穴位貼付療法(三伏貼)’ 임상응용 가이드라인의 제정·보급 및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로 한의원 경영 활성화의 활로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신종인플루엔자A 대책위원회(위원장 박상흠)가 추진하고 있는 고위험군 환자 무료진료 등 일련의 활동에 대한 한의계 내부 및 대국민 홍보방안에 대해 차기 전체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으며, 박상흠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예산심의소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이밖에 제57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오는 2010년 2월6일에 개최키로 하는 한편 △지부·중앙 임시감사 수검 보고 △서울시회 임상특강 개최 보고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련 보고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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