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의료행위 ‘동영상’ 홍보

기사입력 2009.12.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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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김정곤)는 인터넷 언론사인 ‘뉴스한국’과 한의원 가이드 맵 서비스 등 개별 한의원 홍보와 관련된 업무제휴를 검토하고 있다.

    이에 앞서 뉴스한국과 함께 제작한 불법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 동영상을 인터넷을 통해 홍보키로 하고, 협회 및 서울시회 홈페이지에 게재해 회원들이 다운로드를 통해 활용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회 장동민 홍보이사는 “이번 동영상은 최근 들어 불법의료행위를 대체의학이라고 포장하여 제도권 진입을 운운하는 일부 세력들에 대하여 이의 부당함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대국민홍보 방안으로 시의적절하게 제작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 불법의료행위의 폐해에 대하여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회는 지난 4일 개최된 제3회 상임이사회에서 뉴스한국측이 제안한 개별 한의원 홍보방안과 관련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업무제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하고 차기 전체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상정하여 적극 추진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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