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 한의인들의 ‘화합’

기사입력 2009.12.1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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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국제전자센터에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총동문회(회장 유기덕)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개최돼 동문들이 한데 모여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기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희 한의대는 뿌리 깊은 전통을 바탕으로 날로 새로워지고 있다”며 “다가오는 2010년은 경희 한의인들의 화합과 통합을 이끌어 내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최승훈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내년에 신축될 한의과대학내 동문회 사무실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동문회 활동이 좀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차봉오 명예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재 우리는 엄청난 격동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동문들이 힘을 합쳐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석용 한나라당 국회의원, 김용호 보건복지가족부 한의약정책국장, 차봉오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 명예회장협의회장, 김현수 한의협 회장, 강재만 한의협 수석부회장, 최승훈 경희한의대학장, 변정환 대구한의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한요욱·안영기 한의협 명예회장에게 자랑스러운 경희한의인상을, 양상은 명예회장과 이범용 사무총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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