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요구 세심히 반영한 회무 추진”

기사입력 2009.12.0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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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는 지난달 30일 회장단 회의를 갖고, 회무진행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10년도에 한방불임사업, 천행적목, 유니버시아드 무료진료사업 등을 위한 예산을 중앙회에 신청키로 했다. 또한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의료선진화포럼을 개최키로 하고 그 준비를 위한 위원회를 구성, 오는 16일 첫 준비위원회를 개최할 것을 결의했다.

    회장단은 이외에도 내년부터 개정된 표준질병사인분류(한의)가 적용됨에 따라 오는 17일과 내년 1월16일 두 번 더 관련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건강보험 청구시 회원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자는데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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