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으로 성장한 인천시회”

기사입력 2009.12.0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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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품 사용 선포식 및 협정식 체결 등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임치유)는 지난달 2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창립 2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치유 회장과 인천시회 임원진 및 한의협 김현수 중앙회장, 엄종희 전 중앙회장, 조영모 전임회장 등을 비롯한 회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심현기 전임회장, 김성진 수석부회장, 선우윤영 원장, 최흥민 중구분회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정준택 원장 외 8명은 지부회장 표창을 받았다.

    특히 인천시회와 인천지역 한약 제조 및 유통업체 연합회는 안전한 한약 수급을 통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양측의 공동발전을 위해 한의약품 사용 선포식 및 협정식을 체결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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