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이사회, 지부 주요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09.11.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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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는 지난 12일 성심한의원에서 제6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일반인의 의료기관 개설 등과 관련 비의료인의 의료기관 개설 허용은 절대 반대해 나기기로 했다. 또한 정책기획위원회 주관으로 진행 중인 한의원 운영평가 지침(부제: 탕전실 근무수칙) 순회교육 결과를 보고하는 한편 향후 교육이수증 발급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한방간호조무사에 대한 지부 차원의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특히 중앙회에서 배송·위탁되는 자료들을 중앙회에서 회원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것과 함께 중앙회비의 효율적인 수납을 위해 지로 발급 등으로 회비수납방식을 개선해 줄 것을 중앙회에서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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