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분회, “漢江에서 情을 쌓다”

기사입력 2009.11.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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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한의사회(회장 김현수)는 지난달 31일 회원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잠실 선착장에서 여의도 선착장까지 왕복 운항하는 한강 유람선 내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김현수 회장은 “오늘 행사가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 되어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 힘을 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회원 가족의 밤 행사에는 회원 및 가족을 포함 200여명이 넘게 참여한 가운데 개그맨 최형만 씨의 사회로 참가자들의 공연 및 장기자랑이 펼쳐져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유람선 곳곳에서는 한강 주변의 야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기 위한 회원과 가족들의 각종 기념사진 촬영 및 비디오 촬영이 이뤄졌다.

    한편 이날 행사의 마지막 순서에는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이 참석해 강남구한의사회 회원들의 단합과 친선 도모를 축하했다.

    이밖에 이번 행사를 위해 참다원, (주)BR, (주)한의유통, (주)함소아제약, (주)허브큐어, 한방택배, 동방침구제작소, 서정한의원, 지오, (주)화성바이오팜, 현대메디텍, 조야스위스 등 많은 관계 업체들이 참여해 공식 후원 및 협찬을 실시함으로써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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