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한의사회·금천구청 무료진료 협약

기사입력 2009.10.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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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갑석 회장(좌)과 금천구의 무료진료사업 협약.


    금천구한의사회(회장 소갑석)는 21일 금천구청(청장 한인수)과 저소득층 진료대상자가 거주지 인근의 한의원을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 ‘한방무료진료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진료대상은 금천구민 중 ‘건강보험료 납부금액이 하위 20% 범위 내에 속하는 가구의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 1~3 등급으로 등록된 장애인’이다.

    이들은 구청 보건소로 방문해 구에서 제작한 쿠폰을 받아 지역 내 51개 한의원 중 49개 어느 곳이나 방문하면 진맥 침술 한약재 처방 등 한방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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