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남한의사회, ‘사랑의 한약’ 전달식

기사입력 2009.10.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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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한의사회(회장 김현창)는 지난 21일 강원도 행정부지사실에서 ‘사랑의 한약’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10월10일 한방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사랑의 한약’ 나눔 활동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강원도내 206개 한의원에서 7400만원 상당의 한약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사랑의 한약’ 지원 대상은 도·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370명으로, 최근 질병·실직 등으로 위기에 처한 긴급지원대상자, 한시생계보호대상자, 한부모가정 등으로 선정되며, 이들은 오는 11월부터 연말까지 2개월간 지정된 한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은 후 한약을 전달받을 수 있다.

    또한 경남한의사회(회장 박종수)와 경남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재호)도 10월 한방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한약을 전달했다. ‘사랑의 한약’은 경남도청을 통해 도내 250세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이들은 경남한의사회가 지정한 한의원을 방문해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다.

    사랑의 한약 전달식에는 경남한의사회 진송근 총회 의장, 정희영 부회장, 서상진 총무이사, 김영근 사무국장을 비롯 경남사회복지협의회 최재호 회장, 임종섭 사무처장과 경남도청 김 현 보건복지여성국장, 박권범 보건위생과장, 신순철 보건위생과 의약계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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