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선생의 제세구민 정신을 기리다”

기사입력 2009.10.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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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의성허준기념사업회(이사장 서관석)와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올 7월 결정된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의성 허준 선생의 제세구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에 소재한 허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고유제(告由祭)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가족부 고경석 장애인정책국장, 의성허준기념사업회 서관석 이사장, 양천허씨대종회 허황무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강재만 수석부회장, 경기도한의사회 윤한룡 회장, 한국한의학연구원 김기옥 원장, 대한한약협회 최용두 회장, 허준박물관 김쾌정 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관석 이사장은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공헌이 지대한 문종화 의성허준기념사업회 명예이사장, 김기옥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 고경석 보건복지가족부 前 한의약정책관, 윤한룡 경기도한의사회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한대희 前 의성허준기념사업회 사무처장, 이계복 의성허준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이래구 보건복지가족부 前 한의약정책과 사무관, 정소영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커뮤니케이션팀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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