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사랑의 한약’ 전달

기사입력 2009.10.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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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0일 ‘제4회 한방의 날’을 맞아 (사)전주약령시제전위원회(이사장 서용배)와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병훈) 등 한의약 관련인들이 지난 8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약’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한약’ 전달 행사는 연말까지 1010명분의 한약 무료지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한방의 날에는 1차분으로 500명분의 한약재(1억원 상당)를 전주시에게 전달함으로써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배려와 건강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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