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부 보험위, 한방물리요법 등 현안 논의

기사입력 2009.10.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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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회 보험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어 한국질병사인분류(한의) 개정안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 및 12월부터 적용되는 한방물리요법 건강보험과 관련한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손재혁 부회장을 비롯 김성민 보험이사, 문해영 비상근전문심사위원, 서상진 총무이사, 변진우 재무이사, 조광일 창원시보험이사, 배만철 마산시 보험전산이사, 선광은 김해시 보험전산이사, 은동원 양산시 보험이사, 설동인 거제시 재무이사, 김영근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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