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대처 학술세미나 준비

기사입력 2009.10.0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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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달 11일 의정부 제2회관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찬범 북부담당부회장은 “북부권역 분회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북부운영위원회가 체계를 갖춰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10월21일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에서 ‘의료사고 대처 방안’을 주제로 북부권역 학술경영세미나를 개최키로 결의하고 세미나 개최 준비 및 각 분회별로 홍보에 만전을 기해 북부권역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키로 했다.

    또한 앞으로 남양주시·의정부시에서도 세미나를 추진해 북부권역 학술경영세미나를 활성화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이밖에도 원외 탕전실 설치·이용 및 탕전실 공동이용과 관련한 안내 자료를 분회원들에게 송부키로 하는 등 회무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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