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회, 제7차 학술·경영 세미나

기사입력 2009.10.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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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원의 경영난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의원의 경영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열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4일 강남구한의사회(회장 김현수)에서는 ‘부정렬증후군과 골반부 통증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제7차 학술·경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이동엽 원장(청구경희한의원)은 부정렬증후군의 개요를 비롯해 골반부 통증의 구체적인 진단법과 치료법에 대한 강의를 통해 참석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세미나를 기획한 김현수 회장은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회원들이 내적으로 연마함으로써 어려운 시기에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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