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한의사회, 관절질환 등 학술강좌

기사입력 2009.09.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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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가 회원들을 위한 학술강좌에 적극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시한의사회는 지난 17일부터 회관 대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오승규 원장의 ‘관절질환의 진단과 치료’ 특강을 4주간 마련,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15일부터는 대구한의과대학 주최, 대구시한의사회 후원으로 복치의학회 노영범 회장의 ‘복진과 고법의학을 통한 난치병 치료’ 강좌를 마련, 매주 화요일 10주간 대구한의과대학 지하강의동에서 학술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류성현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내용의 임상강의를 제공해 회원 개개인의 임상능력을 배양하도록 함으로써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이 자신감을 찾고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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