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미칠 영향 철저 연구

기사입력 2009.09.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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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11일 제주도회관에서 제6회 임시이사회를 개최, 영리병원에 대한 향후 대책 마련 등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리병원 허용 반대논리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특별대책위원회를 확대·정비, 정책적 대안 및 적극적인 대응논리를 전개키로 하는 한편 영리병원 허용시 회원에게 미치는 영향 및 향후 방향에 대한 설명회 형식의 보고를 중앙회측에 요구키로 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신종 플루와 관련 지부 차원의 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김재구 약무이사 주관 아래 한의학적인 예방활동에 필요한 홍보자료를 제작하고, 제민일보 한의학자문위원 기고문 게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한의학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적극 활용키로 했다.

    또한 제주도회의 대내외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0년 보건복지가족부장관배 축구대회를 제주도에 유치할 수 있도록 민·관과 협조체계를 수립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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