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속 현상 영상화 기술 첫 개발

기사입력 2009.09.11 11:53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지난 6일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강태욱 교수팀은 한 개의 세포 속에서 중금속이나 단백질 등 화학물질에 대한 시·공간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첨단 영상화 나노인공위성’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된 나노영상화 기술은 세포 내에 포함된 중요 화학물질이 어디에, 얼마나 존재하는지까지 포함한 각종 생화학적 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신민규 한약물유전체학회 박사는 “물질적·해부학적 개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능현상을 직접 눈으로 파악하고 진단 및 치료를 하는데 원천성과 기반성이 높기 때문에 한의약과 연계해 나간다면 유망 신약 개발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