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전의 여백…나이스 샷!

기사입력 2009.09.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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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류성현)가 주최하고 지부 골프모임인 하니회(회장 김영진)가 주관한 제1회 대구광역시한의사 친선골프대회가 지난달 30일 포항 오션힐스CC에서 개최됐다.

    골프대회에 앞서 류성현 회장은 “최근 한의계가 비록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조급해하기보다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 숨을 고르고 철저히 준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바쁜 진료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동료들과 스포츠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한의학 발전에 더욱 매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40명의 회원이 참가한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노진호 원장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메달리스트는 이화신 원장이, 준우승은 손길현 원장, 롱기스트는 최해윤 원장, 행운상은 신창환·변준석 원장, 최다버디상은 전병욱 원장, 최다보기상은 박시덕 원장, 홍일점상은 박현숙 원장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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