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한약재 사용 캠페인 ‘전개’

기사입력 2009.07.2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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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임치유)는 지난 20일 지부회관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여러 안건들에 대해 논의했다.

    임치유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이사회는 올해 상반기 회무추진 사항 및 각종 사업 실시에 대해 각 직능 및 분회별로 종합적인 검토와 점검을 하는 자리를 위해 마련했으며, 하반기 회무 추진 계획 등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직능위원회 및 분회별로 그간의 경과와 사업계획에 대해 보고를 한 가운데, 약무위원회는 정품한약재 사용캠페인의 명칭을 ‘한의약품’으로 결정하고 로고 결정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리뉴얼시 이벤트 공모를 통해 정하기로 했으며 세부사항은 약무위원회에 위임키로 했다.

    보험위원회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하반기 교육 준비를 보고와 정보위원회는 홈페이지 내용 복원 및 리뉴얼 진행상황을 보고했다.

    홍보위원회는 지난달 17일부터 인천지하철 내에 게재된 한방자동차보험과 한의학 드라마 ‘신의’ 및 한방애니메이션 ‘키마’ 추진 사항에 대해 보고하고,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관련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내외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하 현수막 부착을 추진키로 했으며 강화마라톤대회 및 인천대교 개통기념 마라톤 대회시 한방무료진료 행사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고했다.

    방문진료봉사 건과 관련 시범적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동구분회의 경과를 지켜본 후 향후 재논의키로 했으며, 지부 및 분회 차원에서 인천에 소재한 종합병원 및 준종합병원 등과의 협력병원 추진을 모색키로 했다.
    아울러 오는 10월25일 지부창립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전회원이 참여하는 체육행사를 계획해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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