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白의 조화로 회원 친목 도모

기사입력 2009.07.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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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 12일 본회 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회원친선 바둑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도모했다.

    윤한룡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예도(禮道)이자 두뇌스포츠인 바둑을 통해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대회로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김왕년 수원시 바둑협회 부회장의 공정한 경기 진행과 프로기사 김광식 7단의 대국지도가 더해져 대회 참가자들의 만족을 높였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대국 내내 뛰어난 집중력으로 기량을 겨뤄 고양시 강병일 회원(A조)과 안양시 박종일 회원(B조)이 영예의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성남시 이인균 회원과 김포시 김진성 회원이 조별 2위, 안양시 이상필 회원과 용인시 황재형 회원이 각각 3위를 차지했고, A조 4위는 화성시 정기정 회원이 수상했다.

    또한 각 분회 참가 회원 중 상위 2명의 성적을 합산해 겨룬 단체전에선 안양시분회가 우승을, 성남시분회가 준우승, 안산시분회가 3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총 4명의 회원이 참가한 성남시분회는 다(多) 참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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