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권역 회무추진 활성화

기사입력 2009.07.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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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 7일 의정부시 소재 제2회관에서 북부지역 10개 분회장과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관 이사회’를 열고, 북부권역 학술세미나 개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북부권역 회무 추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키로 했다.

    윤한룡 회장은 개회사에서 “작년 가을에 제2회관 개소식으로 북부지역의 숙원이 이뤄져 이렇게 제2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북부담당 부회장을 중심으로 10개 분회장들이 합심해 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2차 전체이사회에서 결의한 안건을 재확인한 후, 북부권역 회원들의 접근성을 높인 학술세미나 개최의 필요성을 통감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쳐 회원들의 관심도가 높고 임상능력 향상과 한의원 경영 활성화를 위해 활용 가능한 강의 제공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이와 관련 윤 회장은 북부권역 임원들의 지속적인 논의와 홍보를 당부하며 북부권역 회원들의 요구를 수렴해 세미나를 개최 할 것을 약속하고 각 분회와 지부가 연계·실시하는 학술경영세미나도 협회 차원에서 기획·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고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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