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한의사회 사무국·처장 협의회

기사입력 2009.07.10 10:5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영남권한의사회 사무국·처장들은 지난 3일 정례 모임을 갖고, 뜸사랑 등 불법의료대책을 비롯 영남권학술대회 준비, 성장기능판검사기, 회비수납 방안 등에 관한 논의를 가졌다.

    이와 관련 김영근 경남지부 사무국장은 “영남권이란 특수성이 있어서 유사한 업무가 많아 상호 정보를 교환하고, 효과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데 적지 않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