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골프대회로 회원간 친선 도모

기사입력 2009.07.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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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5일 울산 컨트리클럽(CC)에서 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친목과 유대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총 38명이 참석해 10개조로 나뉘어 뉴페리어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 가운데 차창호 원장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백지성 원장이 메달리스트에 올랐고 준우승에는 박창현 원장, 3위는 도기식 나눔제약 사장, 잉꼬상은 정현철 원장, 대파상은 이영태 원장, 행운상은 중앙회 정채빈 이사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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