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회 월례회…주요 추진업무 논의

기사입력 2009.07.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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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시한의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달 26일 6월 월례회를 개최, 회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호진 회장은 “경제 여건이 어렵지만 한방치료 범주를 확대하고, 한방의 특·장점을 살려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경남지부가 8월1일부터 실시하는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협력, 지역내 의료봉사 실시, 카드단말기 공제사업, 녹용 구매 프리젠테이션 등 향후 주요 추진업무에 대한 상세한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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