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경기도한의사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

기사입력 2009.07.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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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윤한룡)는 지난 5월21일 우천으로 중단된 ‘제11회 경기도한의사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지난달 18일 용인시 소재 용인프라자CC에서 개최됐다.

    윤한룡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일 대회를 통해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회원 모두가 의기투합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 한의계의 발전적 미래를 지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오전 6시30분 첫 티업을 시작으로 총 16개 조가 기량을 겨뤘으며, 경기를 마치고 푸짐한 경품 추첨과 함께 시상식이 이어졌다.
    단체전에선 시흥분회가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로 우승했으며 이천분회가 준우승을, 부천분회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화성분회 정봉덕 회원이 메달리스트르 수상했고 개인전 우승은 이천분회 김진희 회원, 준우승은 수원분회 박원 회원 및 성남분회 황인진 회원, 개인전 3위는 안양분회 김병수 회원 및 시흥분회 조영환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이밖에 니어리스트에는 성남분회 이상기 회원, 수원분회 박원 회원, 롱기스트는 부천분회 왕능상 회원(290m)과 유학근 회원(285m)이 각각 수상했으며, 광주분회 오수석 회원이 버디상, 수원분회 전병준 회원이 보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 대파상은 안양분회 이창환 회원이, 소파상은 화성분회 정봉덕 회원, 행운상은 광명분회 강애리 회원, 특별상은 이천분회 노일부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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