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경북한의사회 회장배 골프대회

기사입력 2009.07.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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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박인수)는 지난달 28일 영천오펠CC에서 제3회 회장배쟁탈골프대회를 개최, 그린 위에서 친목을 다졌다.

    40명 10개팀으로 진행된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포항 김한의원 김광락 원장이 우승패를 들어 올렸으며 영천 영제한의원 조원규 원장이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박인수 회장은 “비록 어려운 시기이지만 일상의 진료업무에서 벗어나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을 그린위에서 훌훌 털어버리고 동료 선·후배들과 유대를 다지며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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