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에 등장한 자보 광고

기사입력 2009.06.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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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하철 1호선에 한의학적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보 관련 광고가 게재됐다.

    인천광역시한의사회(회장 임치유)는 지난 17일부터 향후 1년간 인천지하철 1호선 전동차 내 출입문측의 광고란에 교통사고 상해와 관련 한의원에서 자동차보험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광고(사진)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보험 광고 실시는 인천시회의 2009년 주요 회무 추진 계획 중의 하나로 지하철 내에 한의학 관련 광고를 게재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한의학적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이를 통해 한의원 경영 활성화에 일조하고자 광고 계획을 진행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회는 지난 4월24일에 개최된 지부 보수교육에서 회원들에게 한의학 광고 게재에 대한 안내를 한 바 있으며, 5월11일에 개최된 지부 이사회에서 이를 확정·보고해 시행키로 결의했었다.

    한편 이번 인천지하철 1호선에 게재된 자동차보험 광고는 인천시회의 회무 활성화를 위해 각종 광고·홍보물 제작업체인 티앤씨(www.omdshop.com)에서 기획·제작해 무상으로 제공한 것이며, 지난 4월 지부 보수교육에서도 자동차보험 및 한약 관련 홍보포스터를 무료로 제작해 지부 회원들에게 배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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