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 제3회 임시이사회

기사입력 2009.06.23 09:5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32009062335695-1.jpg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16일 지부 회의실에서 제3회 임시이사회를 개최, 오는 7월5일 한라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한의학학술대회 개최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태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학술적인 부분에 대한 높은 관심은 이미 지난 지부 보수교육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전국한의학학술대회 역시 보수교육 때의 열기가 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와 계획 수립을 통해 효율적인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학술대회의 진행계획 및 준비사항 등을 검토하는 한편 전통의학인 한의학의 이론과 기술을 연구 발전시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유치된 전국한의학학술대회인 만큼 알찬 프로그램 마련에 중점을 두고 제주도회원뿐 아니라 타 지부 회원들의 참가방안 등을 적극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방증신편 증보방 이해(송병기 경희대 한의대 교수) △오공약침(김성철 원광대 한의대 교수) △한방병원 외래환자 체질병증 연구(김달래 경희대 한의대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회관건립기금 정기예탁과 관련된 논의와 함께 한국장애인경제인협회와 2009 삼양 검은 모래 축제 등에서 의뢰된 건강강좌는 신혁호 학술이사가 담당키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