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보험 발전 상호 협력

기사입력 2009.06.1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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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한의사회(회장 김태윤)는 지난 8일 한라산 도야지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변성애)과 간담회를 갖고,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심평원측에서는 전년도 대비 금년 1/4분기 제주지역의 진료건수는 14.96%, 총진료비용은 18.36% 증가했으며 전국대비 제주지역의 금년 3월 수진자당 진료비와 내원일수는 각각 17.32%, 20.9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요양기관별 진료패턴이나 청구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진료행태를 개선해 적정급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제도인 ‘적정급여 자율개선제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빈도 착오청구사례, 최근 변경된 제도 등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간의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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