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한의사 친선축구대회 개최

기사입력 2009.06.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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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인 2002년 월드컵 경기 당시의 축구에 대한 뜨거웠던 열정을 한의사들이 되살렸다.

    지난 14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4시간여 동안 부산·울산·경남 등 영남지역 한의사 회원 등으로 구성된 축구동우회가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해 평소 갈고닦은 축구 실력을 뽐내는 한편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남권 친선축구대회는 3개월마다 한 번씩 지역별로 돌아가며 개최키로 의견을 모으고 3월22일 경남 창원에서 첫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개최지인 울산 지역 관계자들이 장소 섭외 및 행사준비 등을 통해 개최하게 됐으며, 다음 친선축구대회는 오는 8월30일 부산 지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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