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의료행위 척결 모색

기사입력 2009.06.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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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고원도)는 지난 11일 지부 회관에서 제5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7월5일 울산컨트리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키로 결의하고 대회 진행 및 조 편성 방식 등에 대해 숙의했다.

    또한 총무이사가 ‘2009 울산 건강한마당축제’ 관련 전체적인 행사보고 및 총평과 함께 각 직능이사별로 행사진행 결과와 내용 등 평가보고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밖에 북구분회장이 태권도장 및 지압원 등에서 행해지는 불법무면허의료행위 사례에 대한 회원민원 조치결과 및 해결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함께 중앙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단말기 교체사업내용 등에 대해 지부 전 회원에게 공지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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