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서대문구회 연합 단합대회

기사입력 2009.06.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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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마포구한의사회(회장 심대식)와 서대문구한의사회(회장 공병염)는 최근 동해 낙산사에서 ‘연합 단합대회’를 가졌다.

    심대식 회장은 “답답한 진료실을 벗어나 그동안에 쌓인 피로를 푼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공병염 회장은 “하나된 힘으로 한의계 발전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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