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분회, 의약단체 연합의료봉사

기사입력 2009.06.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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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한의사회(회장 황성연)는 지난 13일 남동구 논현동 장도초등학교에서 관내 65세이상 어르신, 사할린 영구 귀국 동포, 새터민 등을 대상으로 열린 의약단체 연합 의료봉사에 참가해 따뜻한 한의술을 전달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남동구 관내에서 이뤄진 첫 번째 의약단체 연합 의료봉사로서 남동구분회를 비롯 남동구 보건소·남동 경찰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등이 참여했으며, 200여명의 주민들에게 한의학 진료 및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 남동구 논현동에는 사할린 귀국 동포 정착 단지가 조성되어 363세대·568명의 사할린 귀국 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새터민 900여명도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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