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원광·세명대 등 교육역량 강화사업 대학 ‘확정’

기사입력 2009.06.12 09:4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가 ‘2009년도 대학·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재정지원사업’의 대상 대학을 발표한 결과 한의대가 포함된 대학 중에는 경희대, 세명대, 원광대 등 3곳이 선정됐다.

    이들 세 대학의 평균지원금액은 37.77억원(4년제 대학 평균지원금액은 29.97억원)이며, 경희대 35억2800만원·세명대 33억6600만원·원광대 44억3900만원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이들 대학들은 자체 발전전략에 따라 교육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금을 자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이들 세 대학의 한의과대학은 다학제 공동연구인력 양성과 산업계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글로벌 경쟁시대에 걸맞는 체계적 사업계획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